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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1)

"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작성자온유|작성시간26.06.08|조회수13 목록 댓글 0

"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창1: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자신이 우리들에게 희생물이 되기 전 한정적으로 즉 일시적으로 죽음을 위해 이 뜻이 이루어지기를 위해 가르쳐주신 기도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지"라고 했습니다. 하늘은 아버지가 계신 곳입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적에는 아들 예수로서 인류의 속죄의 모든 죄들을 사하기 전이었으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이후 예수님께서 단 한번의 속죄의 제물이 되어 주셨고 그 피로 인하여 하늘에서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졌습니다.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은 아버지께서 아들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빌2:6~8) 그리고 이 땅에서 이루어진 것은 하나님 자신의 피로 교회를사신 것입니다.

(행20:28) 아들 예수는 아버지의 본체의 모습으로 아버지로 가셨고 이제는 왕중에 왕으로서 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 하나님 보좌 우편 권능의 자리에 홀로 앉아 계십니다.(계4:2)

그리고 믿는 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영인 아들의 영을 보내사 영을 받은 사람들이 하늘이 되었습니다.(갈4:6)"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아니한 창조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온전한 장막

(히9:11)이라고 했으므로 하늘은 이 우주의 하늘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땅은 성경에서 우리 마음을 상징합니다.(마13:8)이제 영적인 하늘과 땅은 구원의 진리의 말씀을 통해 구원받은 우리들입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것은 창세 전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계획입니다.(엡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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