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다."(마12:28)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궁금하지도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믿음 생활하면서 그 생활에 궁금해. 여기는 사람들이 또 많은 편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마치 이 땅에서 낙원의 세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며 또 저 멀리 알지 못하는 하늘 저편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12:28)는 말씀으로 예수님은 왕국이 이미 임재하였음을 분명히 가르치셨는데.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임할 것인지를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17:20~21)고 대답 하셨습니다. 또 주님께서 기도하실 때에 하늘에서 뜻이 이룬 것 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물론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은 육체 안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이며. 주님나라는 내 안에서 누리는 화평과 희락입니다.
(롬14:17) 즐겁 하나님의 나라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죄들 문제도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들까지 포함한 것처럼 천국도 동일합니다.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의 시간 안에 갇혀 있지 않으신분입니다. 시공간을 초월하신 분입니다.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다’고 말씀하셨습니다(사5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