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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1)

"때와 시기는.너희는 알바 아니요"

작성자온유|작성시간26.06.12|조회수17 목록 댓글 0

"때와 시기는.너희는 알바 아니요" (행1:7)
오늘날 사람들도 그렇지만 예수님의 제자들

까지도 예수님을 정치적 메시아 선지자 민족을 정치적으로 이끌 메시아 조금 더 신앙적으로 진보하면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때나 오늘날이나 똑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저들의 질문은 이스라엘 나라의 왕국을 다시 회복하느냐 그 문제를 질문하고 있습니다. 오늘날도 사람들은 주예수님을 한 분의 아들로 복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질문의의미를 간파하시고 그 물음에 답하십니다.

여기서 때' (크로노스.Chronos)는 과거에서 미래로 일정하게 흐르는 ‘연대기적 시간’으로, 초·분·시처럼 측정되고 누구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오늘 우리들의 삶을 지배하는객관적 시간이며 누구에게나 오는 시간입니다.그런데 뒤에 말씀 '시기'는 (카이로스.Kairos)는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성취되는 시점을 의미하고 하나님의 때, 결정적 순간/기회’로 대비하며, 인간의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시간입니다. 주님(LORD)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 생각은 너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의 길과 다르고. 내 길은 너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의 생각보다 높으니라.(사55:8~9)

하나님께서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 사실에 대하여 무지한 자가 되지 말라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경고의 말씀을 하십니다.(벧후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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