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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1)

"죄들 사함으로 이루어진 구원"

작성자연태|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죄사함으로 이루어진 구원"(눅1:77)

우리 인생이 이 땅에 그냥 왔다 살고 가면 그만일까요? 성경이 증거는, 우리는 사람의 조상 아담으로 부터 죄인으로 태어났고, 우리는 그 죄 때문에 저주와 멸망을 당할 수 밖에 없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결과 남자는 평생 동안  저주받은 땅에서 땀 흘리고 일할 수밖에 없었는데 저주받은 땅은 하나님의 명령들을 어기는 우리들의 마음 상태입니다.(마13:1~9)

 

여성은 잉태하는 고통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창3:16~19)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을 받은 우리들은(창1:27)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엡1:4)우리를 사랑하시고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는 자식들을 위한 그 고통을 감수하기 위하여 하나님 자신이 친히 사람 되어 이 땅에 예수라는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 것입니다.(빌2:6~8)아들의 이름의 뜻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들에서 구원할 자 구원자라는 이름으로 오셨습니다.(마1:21) 주께서 모든 죄를 담당 하실 때는 아들이셨지만 그 피는 하나님 피였습니다.(행20:28)

 

주께서 우리의 모든 죄들을 지불하심으로써 (히10:10~18)아담 안에 속한 모든 인류의 모든죄들을 영원히 사하셨고 완성되고 성취되고 이루어진(요19:30)그것을 전하는 것이 그것이 복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9:12) 그날 이후부터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죄들과 불법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시며. 이제는 죄와 상관없이 이 사실을 믿는 자들 안으로 두 번째 아들의 영으로(갈4:6)나타나셔서 구원하십니다.(히9:28) 사람들에게 천국과 지옥의 차이는 이 사실을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의 차이 일 뿐입니다. 귀가 있는 사람들은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계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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