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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1)

"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작성자연태|작성시간26.06.20|조회수14 목록 댓글 0

"또 그들의  죄들(sins)과 불법들(iniquities)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리라"(히10:17~18)

주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 구원사역이 완성되기 전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한시적으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가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여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마6:12)

그 뜻은 빚진 자들을 용서하는 것 같이 우리의 빚을 용서해 달라는 것입니다. 부채를 가진 자는 반드시 그 부채의 빚을 갚아야 됩니다.

 

지금 이 빚은 죗값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내용은 죄를 지은 이 빛을 탐감해 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의 뜻도 자기 백성을 저의 죄에서 구원할 자입니다.(마1:21)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이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요19:30) 세상의 모든 죄들을 제거하시고 (요1:29) 씻어버렸습니다. 이제 더 이상 빚을 갚아 달라는 그 기도는 용납될 수가 없습니다. 사도들은 그 어느 누구도 성령을 받은 이후그런  기도를 한 사실이 없습니다.

 

주 하나님께서는우리의 죄들로부터 자신의 피로 우리를 씻으셨습니다. (계1:5) 그것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신분을 왕들과 제사장들로 삼으시고(계1:6) 또 우리의 죄들과 불법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시며 사면하시고 다시는 죄로 인한 기도의  제사가 없다고 하셨습니다.(히10:17~1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믿음은 다 이루어. 놓으신. 구원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성전에 계십니다.(합2:20)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값을 처리하신 후 성전은 믿는 자들 마음 안이 성전이 되었되었습니다.(고전3:16) 이제는 건물 성전이 아닌 마음과 영으로 생각으로 마음으로 들여지는 모든 것이 예배요. 안식이요 부활이요 생명입니다. (롬12:1~2) 오늘도 복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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