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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1)

"내가 그니라"

작성자온유|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0

"말하고 있는 이가 그니라"(요9:36~41)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이 시대에 예수님을 증거하는 복음의 핵심은. 예수는 께서 우리들을 향한 단 한 번의 속죄의 사랑과 죽으심 그리고 부활은 사도들이 전한 복음증거의 중심 이었습니 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서 세상에 오셨다는 것부터가 유대인들에게는 신성모독으로 간주 되었습니다.(요 10:33) 유대인들의 눈에 비친 예수의 죽음은 한 거짓 선지자의 죽음에 불과하였고, 예수의 부활은 헛된 속임수에 불과 하였습니다.더욱이 고난받는 메시아에 관한 예언이 구약성경에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메시아란 현세적이고 정치적 차원의 메시아를 갈구하였기에 예수님의 죽으심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사상은 그러하였기에 예수님께서 죽음 이전에 그들에게 묻고 답하는 그 질문은 복음의 핵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이 지금 지금 일어난 모든 사건들 눈먼 자가 눈이 떠지고 죽은 자가 살아나고 그분이 누구냐고 묻는 그 질문에 예수님께서 답변을 하십니다. 내가 그를 보았거니와 너희와  말하고 있는 이가 바로 "그니라 "말씀 합니다. 하나님이 바로 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미 그 이전에 주께서는 너희 저희들 가운데  내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죄들 가운데 죽으리라 나는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한 바로 "그니라"(요8:24~25)

지금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에 관한 말씀을 하셨지만 저들이 깨닫지를 못하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요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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