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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고와와 과부는 누구인가?"

작성자연태|작성시간26.06.16|조회수6 목록 댓글 0

"고와와 과부는 누구인가?"(출22:22~24)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께서는 의지할 곳 없고 약한 나그네와 외로운 과부와 고아들에게도 깊은 관심을 보이십니다. 상속재산이 없는 사람 나그네. 아버지 없는 없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먹이고 배부르게 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내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신다고 말씀합니다.(신14:29)

 

심지어 십일조를 받게 되면은 그것을 과부와 아버지 없는자 나그네에게도  배부르게 하라고 합니다.(신26:12) 오늘날 돈이 어떻게 쓰이는가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고아와 과부들을 돌보는 것이 순수한 신앙이라고 합니다.(약1:27) 교회당에서도 고아와 과부를 돌보지 않는 것은 범죄이고 성경은 우리가 사는날 동안 주위에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않을 것인데 천대받고 멸시받기 쉬운 소외된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살펴 줌으로써 그리스도인으로서 바른 신앙을 견지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약 2:15~ 16)

 

그런데 중요한 것은 육신적으로는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이지만 진정한 축복의 복음은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는 불쌍한 고아들(요1:12)남편(사54:5,하나님)이 없는  불쌍한  과부들을 복음으로 돌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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