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자유로운 글

노년의 길(5)

작성자행복지킴이|작성시간22.03.04|조회수53 목록 댓글 0

.무심코 살다보면

꼭 노년의 겨을이 돼서야

 

깨닭게 하는 시간은

얼마 만큼 갈 것인가.

 

이제는 더 밀릿수 는 없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