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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작성자행복지킴이|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살다보면 유난이도

사람이 그리운 날이있습니다.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이 

 

해질녘 선선한 공원벤취에 

나란이 앉아

인생을 이야기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 

 

그럴때 생각나는 사람이 

당신은 있나요. 

나는 생겼어요.

 

우리 모두 생각나는 사람으로 

삶이어떠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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