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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4313556766
>> [심야괴담회 시즌6 티저]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월요일의 악몽 <심야괴담회 시즌6> 6월 22일 첫 방송!, MBC 260622 방송
*영상을 소개하는 마지막 숫자 260622도 수비학으로 666(2+6+0+6+2+2=18=6+6+6=666)에 맞춰 놓았다.
영화 살목지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MBC의 예능 프로그램 심야 괴담회가 6번째 시즌을 맞아 짐승의 수인 666을 전면에 내걸었다.
잠시 심야 괴담회 시즌 6를 소개하는 네이버 홍보 글을 살펴보자.
“이제는 666이다! 6으로 끝나는 해, 6월에 찾아온 시즌6! 44인의 어둑시니를 만족시킬 최고의 괴담꾼을 찾아라! 결선 진출 상금 444,444원, 완불 시 상금 888,888원!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 6”
이전에는 교회를 다니지 않던 사람들도 터부시하던 짐승의 수 666이 홍보의 수단이 될만큼 많은 사람들이 오컬트 문화와 사탄 숭배에 이미 친숙해져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여하튼 이렇게 평소 악한 영을 가까이하다 보면 결국 귀신에 붙들려 비참한 삶을 살다가 결국 666 짐승이 가게 될 지옥까지 함께 따라가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길 바란다.
“또 내가 보매 그 짐승(666)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666)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666)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요한계시록 19장 19,20절)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