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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킬러 드론과 7년 대환난

작성자기쁨향기|작성시간26.06.14|조회수3 목록 댓글 1

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4311358270

 

 

 

>>도망가고 숨어봤지만 드론에 '속수무책'...우크라 드론 전쟁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지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쟁이 5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전쟁이 이전과 달라진 점은 전선에 투입된 드론입니다.

 

최근 SNS상에는 러시아군이 숲 속에서 우크라이나 자폭 드론에 쫓기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이 어느 전장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당 영상을 보면 러시아군이 드론을 피해 달려가거나 나뭇가지등에 몸은 숨겼지만 금세 발각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 지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5년째 이어지고 있는 전쟁이 시간이 갈수록 로봇과 드론 전쟁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병력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드론과 로봇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전세를 뒤집고 있는 것인데, 이 드론이 대규모 공습뿐 아니라 러시아군을 사냥하는 도구로 쓰여지는 모습이 소름 돋게 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드론에게 쫓기던 러시아 병사들이 급히 도망을 가고, 또 풀 속에 몸을 숨긴 상태에서 포탄이 장전된 드론으로 인해 폭사하는 장면이 적나라하게 촬영되어 있다.

드론에게 쫓기던 러시아 병사의 공포가 어떠했을지 짐작이 가는데, 이렇듯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발전한 드론 기술은 앞으로 펼쳐질 7년 대환난의 기간 동안 짐승의 표를 거부한 환난성도들을 사냥하는 도구로 사용이 될 것이다.

 

짐승의 표를 거부하고 산속으로 숨어든 환난성도들을 우주 인터넷과 열추적 장치와 포탄으로 무장한 킬러 드론들이 찾아다니며 폭사시키는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는 뜻인데, 이런 참혹한 일을 겪기 전에, 아직 은혜의 시간이 남아 있을 때, 빨리 예수를 믿고 장망성과 같은 세상에서 ‘데려감(휴거)’을 당하는 은혜를 얻길 바란다.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요한계시록 13장 15-18절)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요한계시록 3장 10절)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장 2절)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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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지킴이 | 작성시간 26.06.14 💖사랑 희망 기쁨 감사 열정 지혜 정직 용서는 마음을 풍성하게 하고 건강하게 합니다.
    좋은 생각 즐거운 마음으로 멋진 하루 되시고 기분 좋게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하룻길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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