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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流而境無聲 得處喧見寂之趣. 수류이경무성 득처훤견적지취.
山高而雲不碍 悟出有入無之機. 산고이운불애 오출유입무지기.
물이 흘러도 그 지경에는 아무런 소리가 없나니, 비록 떠들석한 곳에 처해 있을지라도 조용함을 보는 즐거움을 얻어야 할 것이요,
산이 높다하나 구름은 전혀 개의치 않으니, 있음에서 해탈하여 없음으로 되돌아가는 마음을 깨달을 뿐이로세.
마음을
默言下心 靜思重心 正行誠心에
언제나 둔다면 아름다운 자연의 흐르는 강물처럼
지혜로운 사람이 될것이며.. 저 하늘가에 유유자적히 떠가는
구름들의 노래처럼 외롭지 안을것입니다.
[ 轉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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