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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정원

2026년 어느날

작성자함박꽃|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0

2012년 이사와 땅을 파고 꽃을 심고

길을 내고 풀을 뽑으며 나의 꽃밭은 변화합니다

어느 한순간도 같은 적 없는 풍경이지만 어디를 봐도

어떤 모습으로도 늘 아름답고 정겨운 꽃밭을 꿈꾸며~~

 

“정원이란 내가 만드는 마지막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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