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아이리스들입니다.
늦게 핀 애도 있고 식구를 늘리느라
꽃이 안 피어 지난 해 사진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사진만 보고 구입해서 키우다 보니
막상 피면 마음에 안드는 애들도 많고 해서
그런 애들은 대충 다 나눔하고 어느 정도
마음에 들거나 키울만 한 애들만 남겼습니다.
화려했던 봄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올해도 열일 하느라 고생 많았다 ㅎ
내년엔 더 풍성하고 멋진 모습이길~~~
private lessons
Double Platinum
Feeling Romantic
Split Ticket
Festival Of Light
Own The Night
Que Sera Sera
Hit The Bullseye
barbara rider
Shivers
Whisper My Name
Propensity
heart ra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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