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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정원

스탠버리

작성자함박꽃|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오늘 장미들은 온지 얼마 안되어

땅에서 붙어 겨우 피는 애들입니다 ~ ㅎ

 

스탠버리

몇해 전 단체로 온 삽목이들이

화단에 완전히 적응한듯 꽃이 재대로 핍니다


이름표가 사라졌어요

우리집 장미들은 대부분 꼬맹이 삽목둥이이라

이름표 꽂아 두어도 풀 뽑다 같이 사라집니다 ㅠ

주신 분은 아실텐데 이름 알려주세요~


Ki2

한국 장미라고 하네요

 

얘가 분명 지난 해엔  아래 사진처럼 한송이가 분홍으로

 피었는데 올해 보니 아주 연한 미색 비슷한 분홍입니다

 

속이 완전히 꽉 찬데다 향이 끝내줍니다

첫송이는 좀더 납작하고 안쪽이 밀온더프로스처럼

살짝 들어가 있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사진을 미처 못 찍고 ㅠ 비 맞은 다음 어쩌다

이렇게 꼬질꼬질한 모습을 남깁니다

 

좀더 공들여 잘 키워봐야겠어요

한국 장미라는데 향도 좋고 꽃도 마음에 듭니다

 

프린세스 가든

얘도 한국 장미라고 하네요

지난 해 어린 애가 와서 적응하느라

아직 제대로 된 미모를 못 보여줍니다

 

파쉬미나

올 봄  꽃 한송이 달고 멀리서 왔습니다

 

 ㅋ 너무 예쁘고~ 

혹시나 또 화단에 심었다 활착 못할까봐 당분간 화분에서

 

5월에 온 애가 15일 지나도록 피어있습니다

색은 완전 그린으로 변했구요

 

구글에서 빌려 온 사진입니다

내 너를 반드시 예쁘게 키워주마~



알루마주

 

리치 필드 엔젤

꽃이 크리스티나 만큼 작고

깔끔한게 얘도 무지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리치 필드 엔젤이라고 주셨는데

아무래도 이름표가 바뀐건지 다른 애 같습니다

 

밀온더프로스

2차 개화 중

 

로잔나

오래 예쁜 로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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