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은 자기 정체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이 땅에서의 평안한 삶을 보장받은 것은 아닙니다. 이 땅에서는 본향인이 아닌 나그네이기 때문입니다. 정착민이 아닌 순례자입니다. 이 땅 위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집착하며 살지 않습니다. 우리의 시간, 물질, 재능을 가지고 썩어질 땅의 것에 심지 않고 더 나은 내 본향 하늘 아버지 나라를 바라보며 심고, 뿌리고, 드리는 삶을 삽니다. https://youtu.be/k6fMpRjt9kg 277장, '양떼를 떠나서' 통335 (회개와 용서) 제목 : [詩] 나의 집 - 나의 집 - 김소월 들가에 떨어져 나가앉은 멧기슭의 넓은 바다에 물가 뒤에 나는 지으리 나의 집을 다시금 큰길을 앞에다 두고 길로 지나가는 그 사람들은 제각기 떨어져서 혼자 가는 길. 하얀 여울턱에 날은 저물 때. 나는 문간에 서서 기다리리 새벽새가 울면 지새는 그늘로 세상은 희게 또는 고요하게 번쩍이며 오늘 아침부터 지나가는 길손을 눈여겨보며, 그대인가고 그대인가고 |
아버지의 집은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으니
즐거움으로 찬양할 새 예루살렘이 있고
영화롭게 지어져 가는 유형 교회가 있다
계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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