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12일 수술후 psa 수치가 0.014로 안정되게 가다가 올 해 1월 0.06 5월 0.17로 psd수치가 변화 되는데 재발 기준 0.2에 가깝다보니 기분이 영 안좋네요 8월에 c/t mri 뼈스켄 예약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다 피부 상피내암 까지 진단되서 6월 4일 수술 까지 했네요
24년 초기 관찰 만 안했어도 전립선암 3기 까지는 안갔을 텐데 많이 후회 되네요
재발 확정이면 방사선 치료 해야 한다는데 그것도 부작용이 걱정되고 여러 모로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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