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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배너, 통탄할 일이군요.

작성자wiki|작성시간09.09.22|조회수23 목록 댓글 1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관 건립을 위한 모금을 한다고 해서 Daum 위젯 배너를 달았습니다.

 

 

 

<문제의 Daum 위젯 배너>

 

배너를 달면 Daum이 기념관 건립에 1000원을 기부한다고 해서요.

그런데 웬걸, 그걸 달면 안된다는 글을 또 보게 되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뭔말?

난 벌써 달았는데...

 

다음은 왜 모금을 해서는 안되는지 그 이유를 밝힌  Daum 아고라의 자유토론 내용입니다.

 

 

 

서경덕교수가 모금청원"안중근기념관건립위원회"후원하셨다면 취소하는 방법!!
   080-677-3355 에 전화하셔서 2번 누르고 3번 누르면 상담원과 상담하셔서 
                                         취소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 이미 보신분들이라도 제일 아래 링크글은 꼭 읽어보세요...언론기사입니다.--중요합니다-)


                        


 

안중근의사의 정신을 기리는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운영자금 모금운동을 청원한 내용
서경덕교수의 친일중심의 "안중근의사기념관건립위원회"의 모금운동을 반대하는 내용입니다
.
 

        ↓↓↓↓↓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78299
     ↑↑↑↑↑   (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운영자금 모금운동 )    ↑↑↑↑↑


 ---아래는 모금운동의 처음 원본 그 내용입니다.---위의 링크글로 가서 서명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누리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현재 대한민국에는 안중근의사를 기념하는 단체가 두군데 있읍니다.
 
 한군데는 함세웅 신부님과 윤원일 사무총장님이 계시는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또 하나는 대표적인 친일전력을 가진 윤치영과 백두진만든 남산숭모회(안중근숭모회)가 있습니다.
 
 
 현재 안중근숭모회 MB정부에 지원을 받고 있으며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는 참여정부 시절까지는 정부에서 지원을 받았으나 
 현정부에서는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안중근기념사업회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당장 사무실운영비며, 세금이며,
 모든 것을 자발적인 회원님들의 회비로 운영하고 있으나 이것마저 20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안중근 기념사업회를 운영해 나가고 있읍니다. 앞으로 의 여러 사업계획에 있어 차질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노릇입니다.
 
 그래서..안중근의사의 뜻을 정확히 기리고 있는 "안중근기념사업회"의 운영을 돕고자 모금을 청원하며,
 또한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을 기대해 봅니다.
 
 ---
 그리고 현재 서경덕교수가 모금청원한  "안중근기념관건립위원회"가 추진하는 모금에 대해 반대하며,
 또한  국민 여러분들에게 그 모금에 참여하지 마시라 주문하고 싶습니다.
 왜냐면..저는 안중근기념관건립위원회가 그럴만한 자격이 없다고 보기때문입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안중근숭모회와 안중근기념사업회가  기념관을 만드는데
서로 잇권 다툼을  하고 있는게 아니냐라고  반문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건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보며,
 
 중요한 핵심은  안중근의사기념관 만드는 단체의 최소한의 기본적인 자격입니다.

 저와 많은 분들 그리고 의문을 가지신 분들도,( 심지어 친일세력들도) 
 안중근기념관을 만드는 건 찬성합니다.
 그러나
안중근의사 기념관기본적인 역사의식과  도덕성양심을 갖춘, 할 만한 사람이 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는 안중근숭모회는 안중근기념관을 건립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함께 추진하는 조선일보도 역시 건립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그이유로는
안중근숭모회의 중심세력들은 과거 친일 전력독재-반민주 전력 들이 있던 사람들로서
 기본적인 역사의식과 도덕성 및 양심등 이 일반국민들에게 조차 신뢰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
입니다.
아래는 숭모회의 역대 이사장들입니다.


   △윤치영: 임전대책협의회 회원(41), 이승만 비서실장(45~48), 내무부장관(48), 서울시장(63),
             자유당ㆍ공화당 국회의원(48~71), 5공 국정자문위원(81).
  
   △이은상: 이화여전 교수(31), 친일잡지 <조광> 주간(43), 시조작가협회장(66), 5공 국정자문위원(81).
 
  △백두진: 조선은행 근무(34~45), 족청 재정담당 이사(46), 재무부장관(52), 국무총리(70),
             유신정우회 의장(73), 국회의장(79)
.
 
  △최태섭: 한국유리 회장(57), 크리스천아카데미 이사장(68), YMCA 재정위원장(68).
 
  △정원식: 문교부장관(88~90), 국무총리(91~92).
   △노신영: 외무부장관(80~82), 안기부장(82~85), 국무총리(85~87), 민정당 고문(87).
   △황인성: 국방부 재정국장(63~68), 민정당 국회의원(81~88), 국무총리(93).
   △안응모: 치안본부장(82~83), 안기부 1ㆍ2차장(88~90), 내무부장관(90~91), 자유총연맹 총재(96~98).
  
위의 인물들을 보면 어떤 인물들인지 알겠죠.
 바로 일제시대때는 일제에 협력하고,   광복 이후 죽 친일과 그들 정권의 통치수단으로 "안중근의사의 정신"을 훼손하며 이용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0007105 기사인용

 
 또한 조선일보는 어떻습니까?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조선일보의 친일 과거사를 알 것입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일제 찬양과 "일본 천황 충성 맹세" 그리고 우리 민족에 대한 탄압과 착취 그리고 조선청년들과 처녀들을 전쟁터 보내며,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을 소멸하고자 앞장섰으며,
 광복후 친일세력과 독재정권(이승만,박정희,전두환)에 빌붙어 언론 본연의 의무는 잊은 채
 정권의 개가 되지 않았나요?
 그런 역사적 과거행적에서 
친일 과오와 독재-반민주의 전력 등을 청산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찌 안중근의사 기념관을 만드는데 참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그래서 저는 안중근숭모회를 중심으로 한 현 "안중근기념관건립위원회"에서 하는 모금에 반대하는 것 입니다.
 
 만약
 안중근숭모회가  안중근의사의 기본적인 정신을 훼손하는 친일 독재-반민주전력을 가진 사람 과 그것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과거를 청산하고 물러나, 안중근의사의 정신을 기리며, 연구하는 사람들로 채워지고,또한 안중근기념사업회와 통합한다면
 저는 당연히 숭모회가 추진하는 걸 찬성할 것입니
다.
아마도 일반적인 국민 모두가 찬성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안타깝게도..안중근숭모회가 과거를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바라는 안중근의사기념관의 건립은 시간이 조금 늦추어 지더라도
                           안중근의사의 정신을 기리는 단체가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단체로 저는 안중근기념사업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http://www.greatkorean.org )


 

     그리고 친일과 독재-반민주세력이 중심인 안중근숭모회 및 안중근기념관건립위원회
     진정한 나라의 독립과 사회정의 그리고 동양평화의 정신을 기리는  안중근기념 사업회 를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중근의사의 정신을 기리는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운영자금 모금운동 청원입니다.
                                  꼭 가서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78299
        ↑↑↑↑↑                                                   ↑↑↑↑↑

아래는 참고하실 자료입니다--꼭 보시기 바랍니다.
독립 열사 욕보이는 독립운동 기념사업회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5
안중근 이용하려는 자 있다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5
친일파 출신들이 안 의사 기린다고?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6#
친일매체 조선일보가 안중근 기념관 국민 모금?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91
독립 열사 욕보이는 독립운동 기념사업회
http://zine.media.daum.net/sisain/view.html?cateid=3000&newsid=20080814102419568&p=sisain
안중근, 박정희 통치도구 될 뻔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0007105

독립군 할아버지 저는 배를 곯아요
http://turnslow.egloos.com/703347 
안중근 의사가 통곡하고 있다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38



이글을 인터넷 여러 곳(각종포털사이트,일반사이트,동호회,티스토리등)과 주위분들에게 
알려주셨으면합니다. [퍼날라 주세요..^^]


아무 정보 없이...
친일세력들의 안중근기념관건립 모금을 보고 "어!  좋은 모금운동이네" 하고
친일매국노들의 밥동냥그릇 에 자신의 순수한돈을 넣어주는 꼴 이 되는 동시에
진정한 우리의 독립애국선열들올바른길을 가고자하는 이들후손들에게 욕보이는 것이라고 봅니다.

-ps-
서경덕씨의 진행중인 모금으로가
 "직접모금 참여"란 과"응원댓글 참여"란에
많은분들에게 모금에 참여하시지 마시라고 글좀 남겨주세요.


 

 

어허~~

결국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가 두 개 있다는 말이네요.

 

하나는 함세웅 신부의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로 진정으로 독립열사의 뜻을 기리고자 노력하며 그 동안 이땅의 민주화를 위해 싸워오신 분들이 운영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신들의 친일 행적을 감추고자 안중근 의사를 이용하고 있는  MB의 남산숭모회(안중근숭모회) 및 안중근기념관건립위원회 라는 얘기입니다. 그것도 조선일보가 앞장서는..

 

참 깜빡 속을 뻔 했습니다.

안중근의사의 기념관을 건립 한다는데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허나 누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일을 하느냐는 무척 중요한 문제입니다. 친일파들이 자신의 친일 행적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아전인수 격으로 이렇게 좋은 일을 하지 않느냐며 면죄부를 삼으려 하는데 여기에 동참하는 것은 역사를 책임지고자 하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운 행동이 될 수 밖에요.

당장 배너를 떼어내야겠습니다.

 

청산되어야 할 역사가 청산되지 않고 세월이 많이 흐르다 보니 이제는 본말이 전도 되어 자꾸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발생하는군요. 역겨운 일입니다. 

 

다음은 <시사인> 2008년 8월 12일자 기사 내용입니다. 이 방에 들어오시는 분들을 위해 링크된 글 한편만 스크랩해 올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안창호 선생. “안창호씨를 존경한다”라고 말해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데 이 대통령은 대선 직전까지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회장으로 있었다. 부회장에 한나라당 의원이 대거 포진하면서 “윤봉길 의사가 한나라당 소속이냐”라는 뒷말이 무성했다.
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회장은 현재 김학준 동아일보 회장이 맡고 있다. 역대 회장은 모두 정치인 몫이었다. 초대 회장은 김용태 전 공화당 원내총무. 이후 곽상훈 전 국회의장, 박순천 전 의원, 김덕룡 전 의원, 이명박 대통령으로 이어졌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2년 민자당 대표 시절 ‘매헌 윤봉길 의사 의거 제6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의 한 관계자는 “정치인은 기념사업회를 정치 목적을 위해 활용하는 도구로 생각했다. 이명박 대통령도 충남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윤 의사를 이용해 충청권 표심을 얻으려 한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

안창호 선생을 숭모하는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은 백낙환 인제학원 이사장이 맡고 있다. 하지만 백씨의 부친 백붕제씨는 조선총독부 관리 출신으로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포함돼 있다.
서울 효창동에는 백범기념관이 있다. 백범기념관의 소유권은 국가보훈처에 있고, 백범김구기념사업회가 위탁 관리한다. 그런데 기념관에서 주로 정치단체의 대관 업무 이외에는 별다른 추모 사업을 찾아보기 힘들다. 기획 전시 등 백범을 추모하는 기념관의 기본적인 구실은 부족하다는 평가다.

1963년 설립된  ‘안중근의사숭모회(이사장 황인성)’의 초대 이사장을 지낸 윤치영씨는 대표적인 친일파 인물이다. 윤씨는 일제 침략전쟁을 찬양해 일본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기도 했다. 윤씨의 형제들은 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내는가 하면 일본군 기병 중장을 하기도 했다. 숭모회 이사장을 맡았던 이은상, 백두진 등도 친일 경력이 구설에 올랐다. 이후 숭모회 이사장을 맡은 이들은 안 의사의 정신에 부합한다기보다는 권력의 양지만을 좇은 사람이 대다수다. 이에 대해 숭모회 측은 “안 의사는 이념가가 아니라 평화주의자다. 안 의사가 숭모회 분들의 친일에 대해 이해해주실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홍범도기념사업회 이준혁 사무총장은 “여러 기념사업회에 독립운동가 정신과 배치되는 수구·친미 세력이 앉아 있다. 기념사업회에 간판과 명함만 있고 기념사업은 실종했다”라고 말했다.

 

통탄할 일입니다.

배달의 얼/님 제보로 확인을 하니 윤봉길 의사에 이어 안중근 의사도 이용하는 친일설치류들의 작당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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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짱만세 | 작성시간 10.01.06 허~ㄹ

    귀신님들은 뭘하시나~ 하기사 계시면 이렇게 되기나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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