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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문화일기 13 - 스펙트럼의 노래

작성자동백나무|작성시간10.07.17|조회수26 목록 댓글 0

스펙트럼의 노래 - 서울시시민상에 대한 이야기

 

달항아리문화학교 서울시시민상을 받은 지, 일 년 만에, ‘글로벌평화문화봉사단’이 최우수상을 받은 기쁨은 자신감입니다. ‘문화봉사’라는 방향성에 대한 간접검증이라고 생각하며, 대회응시를 하였습니다. 잔잔하고, 소소한, 대회응모를 통하여 성과가 있지만 -저의 방향성과 목표는 -‘문화봉사‘에 대한 간접검증 자료와 연습에 두고 있습니다.

 

 

좀 더 분명하게 말씀드리자면 -우리와 같이하고 있는 봉사단, 기자단, 서포터즈, 명예대사, 멘토, 각 각에게 -명분의 명제를 -명예롭게 한다는데 -저의 궁극의 목표입니다.

 

5월2일, 중앙일보와 YTN이 주관, 주최하는 자원봉사대회, 푸르덴셜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문화재청 문화봉사대회 -작년에는 5.2행사를 제외하고 입상한 경험이 있어서 -요번만큼은 좀 더 차분하게 대회에 임할 것이고, - 우리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찾아주려고 합니다.

진지한 동참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대회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달항아리교장선생님, 멘토에게 격려의 마음 부탁드립니다.

 

자신감, 동기부여.

그 어떤 마침표보다도 신선한 출발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진지하였고 -열정으로 가득찼으며 - 성실하였다는 대답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많은 부족함과 아쉬움이 같이하고 있음을..., 그러나 그러한 모자름을 채우기 위하여 -우리는 다시 -온 밤에 등불을 지피고 새벽 누구보다도 먼저 촛불을 끄고, 뜨거운 한 나절 -전철 틈바구니에서 졸음이 오더라도 -불끈 쥔 문화봉사 프로그램의 완성을 위하여 - 파란 가슴, 파란 가방, 파란 눈동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문화고래’가 되고 있습니다.

 

한번 활짝 봄꽃의 완연함만큼이나 -겸손한 찰라의 미학을 머금고 조용히 사라지는 꽃이 -정녕- 그 열매를 위하였다고 -성찰의 기록을 남긴다면 -같이 하였던 우리 모두가 탐닉이 아닌 -탐미의 하루가 되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프로그램을 차분히 살펴보시면 -스펙트럼의 정수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더 큰 비젼의 스펙트럼을 음미, 관조하시리라 믿습니다. 5월, 6월 -해단식에서 말씀드렸듯이- 과녁에 정중앙에 고정하고 시위를 당긴 -촛점을 놓았습니다. 스펙트럼이 연출되는 작은 전환점이자 -작은 리포터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자신감, 동기부여- 에너지를 듬뿍 받고 -성실히 임무를 완성하려고 합니다. 달항아리 여러분 - 축하드리구요 감사합니다.

 

우리의 목표의 - 시작이라고 생각하여 주시고 -스펙트럼의 음악소리를 경청해 주실 것을 말씀드립니다.(문화일기1-13 참조)

 

 

새벽은 - 봄꽃의 찬란함, 찰라처럼

- 찾아오고 준비한 노랫말만이

- 탐스러운 열매를 잉태하는

- 그런 순리의 노랫말을 남기려고 합니다.

 

2010. 5.1 박동 위원장 문화정책개발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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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달항아리문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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