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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6일 탄생화 등골나무

작성자강가부 철원|작성시간24.11.06|조회수32 목록 댓글 0

11월 6일 탄생화 등골나물 (Agrimony Eupatoire)

              

    

과명 ; 국화과

원산지 ; 유럽

꽃말 주저

 

한문 명칭은 '향수란(香水蘭)'이다.
옛날 중국에서는 이 풀을 비녀로 삼았다고 한다.

 

반쯤 말리면 벚꽃 잎과 같은 좋은 향기가 난다.
그것을 주머니에 넣고 다녔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건너왔다고 한다.

약초로써. 당뇨병 예방과 치료, 이뇨제, 피부의 가려움증에 잘 듣는다고 한다.

 

북미 원산의 귀화식물로 길가나 숲의 개활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 30-130cm이다.

 

잎은 마주나며, 잎몸은 난형으로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2-6cm이다.

 

꽃은 7-9월에 피며, 흰색이고, 줄기와 가지 끝에서 머리모양꽃이 산방꽃차례를 이룬다.

머리모양꽃은 관모양꽃으로만 이루어졌다.

모인꽃싸개는 원통형이고 꽃싸개는 10개 정도로 1줄로 붙는다.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분포가 확산되고 있다.

 

1978년에 이우철과 임양재에 의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서울을 중심으로 분포가 확산되고 있다.

생태계를 교란하는 식물이다.

 

등골나물(E. japonicum Thunb.)에 비해 소형이고, 위쪽에 달린 잎의 잎자루가 길며, 관모양꽃의 수가 보다 많고 총포편의 길이가 서로 같으며 1줄로 배열하므로 구분된다

 

꽃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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