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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106동 1404호 하루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01 타일 AS는 하루만에 다 끝나서 이번에 소음 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욕실 타일이 잘 붙어 있어서 올 겨울 잘 넘겨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자이 측에 공용 복도 벽 페인트 작업 더딤에 대해 문의하니, 우리 층 뿐만 아니라 페인트 AS 신청 한 곳이 제법 있다고 하며, 공용 복도 벽 페인트가 단일색으로 나온 게 아니라 조제(?) 배합을 해야하는데, 색 맞추는 작업이 까다롭다 합니다. 페인트 칠 하는 게 큰 일은 아니라 생각했고, 너무 늦을 것 같으면 색넘버 알려주면 페인트 구해서 제가 칠하겠다고 어필도 해봤는데, 생각해보니 공용 시설이라 개인이 했다가 나중에 문제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결국 상부에 독촉해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희 집 복도 하면서 이웃집 복도도 같이 하면 좋겠다 생각하여 선의로 AS 신청 한 일이니, 모냥새(?)가 좀 빠지지만, 이웃 잘못 만난 셈(?) 치시고, 기다려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