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宗經 人道品 17

작성자은나라|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사람은 남이 복 받는 것을 보면 욕심을 내고 부러워하나,

제가 복 지을 때를 당하여서는 짓기를 게을리하고 잠을 자나니,

이는 짓지 아니한 농사에 수확하기를 바라는 것과 같나니라.

농부가 봄에 씨 뿌리지 아니하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나니 이것이 인과의 원칙이라,

어찌 농사에만 한한 일이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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