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宗經 人道品 18

작성자은나라|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제가 지어 놓은 것이 없으면 내생에 아무리 잘 되기를 원하여도

그대로 되지 아니하는 것이 비하건대 현생에서도 아무리 좋은 집에 들어가 살고 싶으나

자기의 집이 아니면 들어가 살 수 없는 경우와 같나니라.

공칠(公七)이를 보라!

이리(裡里)역에 내리면 몇 층 양옥이 즐비하되 그 집에는 감히 들어가 볼 생심도 못 하고,

그 찌그러진 자기 집에만 찾아들지 아니하는가.

이것이 곧 자기가 지어 놓은 대로 가는 실례이며 지어 놓은 그대로 받는 표본이니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