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포 콘크리트란
단어 그대로 기포와 콘크리트가 혼합된 상태를 말한다.
ALC(경량 기포 콘크리트)라고도 한다.
일반적인 콘크리트와는 달리 골재를 사용하지 않고
일정량의 시멘트와 물을 혼합한 슬러지에 크림(Cream : 동식물성 유지)과 같은 일정량의 기포제를
기포화(콤프레셔를 이용) 시킨 상태에서 혼합하여 고압 호스를 통하여
일정한 장소에 이송하여 양생 시키는 경량 콘크리트 제품으로
무수히 많고 미세한 독립 기포를 형성하게 하여
단열, 방음,경량 등의 우수한 특성을 가진 상태를 기포 콘크리트라고 한다.
기포콘크리트의 배합 비율
밀도 350kg/m3 -
시멘트 300kg
기포액 1.20Lit
압축강도 6~9kg/cm2
방통
방바닥 통미장을 줄여서 방통이라고 한다.
미장공사의 일종, 단지 대량으로 시공하기 때문에 자재의 혼합이 균일해야하고
크랙 발생시 륨계통의 바닥재나 flooring 시공시
마감재가 들뜸 현상이 발생함으로 유의해야 하는 공정이다.
방통은 주택의 시공에서 중요한 마인스톤이 되는 공정이다.
방통의 타설은 본격적인 최종 마감의 개시를 의미한다.
방통층은 통상 40mm~45mm 두께로 친다.
그이유는 방통속에
난방코일(xl파이프-ppc파이프-pb파이프의 순으로 사용이 개선되어짐)을 깔기 때문이다.
두께가 너무 커지면 초기 난방 효율이 떨어진다.
재질은 미장몰탈이며, 레미탈이나 레미콘몰탈을 사용하기도 한다.
첨가제는 노세락같은 균열방지제를 사용한다.
기포
기포층은 축열층이라고 보면 되는데
방통속의 난방코일이 열을 발생했을 때 열을 담는 공간이다.
이두께는 크게 지정됨이 없고 슬라브 두께와 층고 사이를 맞추는게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바닥 미장이 110mm로 마감되면
flooring 10mm + 방통 40mm + 기포 60mm ,
바닥 마감이
100mm이면 flooring 10mm + 방통 40 ~ 45mm + 기포 50~45mm로 시공한다.
재료는 예전에 지은 주공아파트는 강자갈(조약돌)로 되어있다.
축열 성능이 우수하지만 근래에는 환경운동 및 자재 품귀로 시공할 수 없다.
최근에는 기포콘크리트나 폴 콘크리트를 사용한다.
기포 콘크리트는 경량콘크리트에 기포제를 섞어서 공기층을 만드는 제품이고,
폴 콘크리트는 기포 대신 스티로폴 알갱이(폴)를 섞어서 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