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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라, 페르골라, 퍼골라(pergola)~~

작성자은희창|작성시간10.08.08|조회수689 목록 댓글 0

파고라, 페르골라, 퍼골라(pergola)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식으로 '파고라'라고 부르는 퍼골라(pergola)...

넝쿨식물들인 등나무, 아이비, 넝쿨장미, 포도, 등을 심어서 자연스럽게 타고 오르도록 만들어

그늘막이 되게 한 건축물이 퍼골라(pergola)이다.

 

 

 

이렇게 집에 붙여지어 테라스 같은 것도 지붕이 없으니 퍼골라(pergola)다.

 

 

 

현관에 캐노피 역활로 지어진 것도 있고..

 

 

우리식으로 보면 대문 같은 작은류도 퍼골라(pergola)이다.

 

 

근자에는 공원 같은 곳에 커다란 '퍼골라'도 많이 지어지고 있다.

 

 

서양사람들은 정원 한복판에 퍼골라(pergola)하나쯤 짓는게 소원이다.

 

 

 

완전 호텔급의 퍼골라(pergola)다. 멋지다...

서양사람들은 침실에도 퍼골라를 축소해 침대장식을 하기도 한다.

 

 

야외용 주방, 바카운터화 한 '퍼골라(pergola)'. 정말 멋있다.

 

 

수영장의 그늘막을 위한 대형 '퍼골라'도 있다.

 

 

이것 역시 멋진데..기둥이 아쉽다.

 

 

 

 

 

유럽의 도로에 설치된 '퍼골라(pergola)'는 사실 '파빌리온(pavilion)'이라야 옳다.

 

 

현대식 조형감이 돋보이는 '퍼골라'다.

 

 

멋진 '퍼골라'이지만 지붕을 씌우지 않았더라도 '가제보(gazebo)' 쪽으로 기운다.

 

 

이 천막도 역시 실상은 '가제보(gazebo)'다.

 

 

이렇게 지붕이 있는 것은 '퍼골라'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가제보(gazebo)'다.

 

 

스페인식 '가제보(gazebo)'...

 

 

새장을 닮은 가제보(gazebo)가 '퍼골라'판매로 미국 이베이에 등록되어 있다.

 

 

 

 

웬만한 집보다 훌륭한 '퍼골라'

 

 

그리스(Greek)풍이다.

 

 

이렇게 회랑같은 큰큐모의 '퍼골라'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규모의 '파고라'를 건축허가해 주지 않을 것 같다.

지붕과 벽체가 없으니 건물로 속하지 않는데 의심이 많아서 이다..

지붕덮고 창문끼울까봐 그런다고는 하지만 위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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