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때에
복음 봉독 전에 이마, 입, 가슴에
작은 성호를 귿는 것은,
들은 복음 말씀이
생각과 말과 마음 안에
살아 있기를 바라는 뜻입니다.
이마 : "하느님의 말씀이 내 생각 안에 머물게 하소서."
입 : "내 입으로 복음을 바르게 전하게 하소서."
가슴(마음) : "복음 말씀이 내 마음 깊이 새겨지게 하소서."
사제가 "_ _ _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라고 하면
신자들은 작은 성호를
이마, 입, 가슴에 세 번 그으며
복음을 받아들일 준비를 합니다.
이는 "생각하고, 말하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복음에 맞게 되기를 바란다." 는 신앙의 고백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