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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봉독 전에 이마, 입, 가슴에 성호를 귿는 이유

작성자최기용(시몬)|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미사 때에 

복음 봉독 전에  이마, 입, 가슴에

작은 성호를 귿는 것은,

들은 복음 말씀이

생각과 말과 마음 안에

살아 있기를 바라는 뜻입니다.

 

이마 : "하느님의 말씀이 내 생각 안에 머물게 하소서."

입 : "내 입으로 복음을 바르게 전하게 하소서."

가슴(마음) : "복음 말씀이 내 마음 깊이 새겨지게 하소서." 

 

사제가 "_ _ _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라고 하면

신자들은 작은 성호를

이마, 입, 가슴에 세 번 그으며

복음을 받아들일 준비를 합니다.

이는 "생각하고, 말하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복음에 맞게 되기를 바란다." 는 신앙의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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