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선교분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작성자박상옥마르타|작성시간26.06.07|조회수14 목록 댓글 0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



내 백성에게 나는 기름진 참밀을 먹이고
바위틈의 석청으로 배 부르게 하였노라.
(입당송)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