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작성자박상옥마르타|작성시간26.06.23|조회수1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마태 7,13주님, 눈이란 눈이 모두 당신을 바라보고 당신은 제때에 먹을 것을 주시나이다.(영성체송)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