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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작성자천비|작성시간26.06.06|조회수23 목록 댓글 0

상원사
2026년5/31일
두다리가 받쳐 줄때
세상이 내 앞에 있다
그때는 몰랐던 이 숲속
자연의 소중함이 이렇게
아름답게 다가올줄을
이제서야 깨달음이니
자연으로 돌아갈때가
되었나 싶다
건강이 허락되며 이숲이
나의 집처럼 살구 싶어진다
바람이 불어오면 숲이 이야기 하고
햇살이 스며들며 새들이 속삭이고
내 마음을 채울수있는 나만이 천국
이다
멋진 숲을 걸을수 있는 이순간이
가장 큰 선물을 받고 간다

상원사 주차장

상원사 입구 전나무 숲

오대산 숲은 정말 멋찌다
이번이 4번째 방문인데 새로운 느낌이다

등산길 정비는 잘 되었지만
계단이 너무 많다

해발 고도 1563m 높이 정상까지
가는길이 계속계단길을 오른다

날씨가 좋아 사방조망 너무 멋찌다

정상찍고 왔던길로 하산 ㆍ

돌배 나무

울창한 숲 최고 👍 ㆍ

백두산 여행을 하면서 본 숲이 감동이였다며
오늘 본 오대산숲 더 좋다고 느껴진다

원점산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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