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들은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고해성사를 보라고 권고했다.(중략)
우리 모두가 죄를 짓고,
우리 모두가 자신의 죄와
다른 사람의 죄로 고통받기 때문이다.
그 결과 우리는 우리를 만드신하느님과 일치하지 못하고
하느님이 우리를 위해 만드신 세상과 일치하지 못한다.
물론 하느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그대로 내버려 두실 수 없을 만큼
너무도 사랑하신다.
우리는 그분의 용서를 체험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치유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고
우리 자신의 용서를 실천할 수 있다.
우리는 건전한 죄의식을 다시 발견해야 한다.
그래야 영적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 <가톨릭 신앙의 40가지 보물>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