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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여유

영적 건강

작성자김진석요한|작성시간18.09.22|조회수22 목록 댓글 0



성인들은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고해성사를 보라고 권고했다.(중략)

 

우리 모두가 죄를 짓고, 

우리 모두가 자신의 죄와 

다른 사람의 죄로 고통받기 때문이다.

그 결과 우리는 우리를 만드신하느님과 일치하지 못하고

하느님이 우리를 위해 만드신 세상과 일치하지 못한다.

 

물론 하느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그대로 내버려 두실 수 없을 만큼

 너무도 사랑하신다.

 

우리는 그분의 용서를 체험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치유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고

 우리 자신의 용서를 실천할 수 있다.


우리는 건전한 죄의식을 다시 발견해야 한다. 

그래야 영적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   <가톨릭 신앙의 40가지 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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