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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고기무국 *무국 *수육 -

작성자꽃질|작성시간09.02.27|조회수593 목록 댓글 2

 


고기국, 천일염 넣어야 구수하다
쇠고기무국

┃필요한 재료┃쇠고기(양지머 리) 300g, 무(4cm) ½토막, 물 12컵, 대파 ¼대,

다진 마늘 ½큰술, 국간장 1작은술, 천일염(굵은소금) 적당 량, 후춧가루 ⅓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쇠고기는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뺀 다음 분량의 물에 넣어서 끓으면

거품을 걷어내고 육수가 ⅔ 정도 남을 때까지 끓인다.
2. 쇠고기가 부드럽게 익으면 건져 3cm 크기로 얇게 썬다.
3. 무는 사방 2.5cm 크기로 얇게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4. ①의 육수에 쇠고기, 무를 넣고 끓이다가 무가 투명해지면

국간장, 대파, 다진 마늘, 소금, 후춧가루를 넣 어서 한 번 더 끓인다.

tip 쇠고기는 핏물을 빼고 끓는 물에 튀한 뒤 찬물에 넣어서

국을 끓이면 맛이 더 깔끔하다. 국간장은 약간만 넣어

간장색이 나도록 한 다음 천일염(굵은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하는 것이 좋다.

천일염으로 간을 하면 국물 맛이 더 시원하고 구수한 맛이 난다.

another tips
1.쇠고기미역국 미역국은 쇠고기를 참기름에 달달 볶다가

미역을 넣어서 충분히 볶은 다음 물을 넣는 다.

국이 끓으면 국간장과 소금을 1:3 정도의 비율로 넣어 간한다.

간장만으로 간을 하면 국물이 시커메지고 오히려 쓴맛이 나기 때문에

간장으로는 약간의 색만 내도록 하고, 천일염(굵은소금)으로 간하는 게 바람직하 다.

2.쇠고기두부국 두부국을 끓일 때는 새우젓 국물을 조금 넣어서 간을 하면

고기의 누린내가 나지 않고 감칠맛이 나는 국이 완성된다.

새우젓은 건더기는 넣지 않고 국물만 이용해야 더 깔끔한 맛이 난다.

3.쇠고기콩나물국 쇠고기를 넣은 맑은 콩나물국을 끓일 때는

소금으로만 간을 하는 것이 좋다. 소금은 천일염이나

볶은 소금을 사용해야 국물이 시원하고 쓴맛이 나지 않는다.

매운 청양고추 1개를 썰어 넣으면 쇠고기의 누린 맛도 제거해주고,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더욱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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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국]

 

 

 

 

된장의 고소함과 무의 시원함이 그만인 된장 무국입니다.

재료도 아주 간편하구요.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아서 아침 국으로 매우 좋답니다.

 

 다시마, 멸치 넣어서 육수를 우려내구요.

채썬 무와 다진마늘, 파 넣고 끓이다가

된장을 풀어서 한소끔 더 끓여내기만 하면 된답니다.

된장으로 간을 맞추기 때문에 아주 간편하구요.

무에서 우러난 시원한 국물이 아침 해장용으로도 좋답니다.

담백한 된장국이라 어르신들도 아주 좋아시구요.

특히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먹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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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재료


 

도가니 600g, 쇠고기(양지머리) 300g, 굵은 파(뿌리 부분) 2대, 굵은 파(잎 부분) 3대씩

생강 ½톨, 마늘 5쪽, 양파 1개, 물 1ℓ, 소금·통깨 약간수육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굵은 파

레몬즙·송송 썬 청양고추 1작은술씩

 

-조리법-

 

1 도가니와 쇠고기는 물을 바꾸어가며 30분~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뺀 다음 큼직하게 토막 낸다.
2 냄비에 굵은 파 뿌리와 잎, 생강, 마늘, 양파를 넣고 물을 넉넉하게 부어 끓인다.
3 국물이 끓어오르면 도가니와 쇠고기를 넣어 20분은 센 불, 40분은 중약불에서 푹 곤다.
4 도가니와 쇠고기가 무르게 익으면 건져 한입 크기로 썬다. 국물은 국이나 찌개 끓일 때 활용한다.
5 간장, 맛술, 레몬즙을 잘 섞은 뒤 송송 썬 굵은 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수육 양념장을 만든다.
6 접시에 도가니와 쇠고기 수육을 담고 통깨를 뿌린 뒤 ⑤의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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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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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매화 | 작성시간 09.12.12 잘보앗읍니다
  • 작성자하얀구름 | 작성시간 14.10.10 가을이 되여 무도 맛나니...소고기 무국을 끓여 먹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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