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빈자리 월보(수원교구 사회복지회)
문득 서울대 최종훈 교수님의 인생교훈이 눈에 들어옵니다.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마라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마라‘
후원자님들은 이 말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우리는 때로는 귀찮고 편한 것을 쫓아서 가지 않고
사고 나서 후회를 하며 말해놓고 걱정합니다.
주고 아까워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또한, 먹을 것이 눈앞에 있을 때는 본능에 몸을 맡겨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말들은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어릴 적부터 커서도 많이 듣는 말입니다.
허지만 실천하기란 여간 쉽지가 않습니다.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른 것처럼 말입니다.
살까 말까 할 때 사지 않는 정성을, 줄까 말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또, 줄까 말까 할 때 기꺼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선, 조금씩 작은 것부터 나누면 더 크게 받게 되지 않을까요?
나눔이 기쁘다는 것은 우리 누구나가 전부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