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인수 아름다운마을초등학교 동무들과 산너머밭 하늘땅 살이 했어요.
소리는 저학년 동무들과 고구마심기
의현이는 고학년 동무들과 지주대 단단하게 살펴주며 다녀왔어요.
둘째날
용문사 이곳저곳 누비며 다녔어요.
소리:
이번에 아름다운마을학교에 갔는데 거기는 학생 인원이 많아서 놀이를 더 다양하게 하는 것 같다.
우리는 '공차자!'하면 공차고, '숨바꼭질 하자.'하면 숨바꼭질하는데
다른놀이도 많이 할수 있느니까 좋은것 같다.
그런데 공을 못차서 아쉬웠다.
그래도 형, 누나들이랑 안 놀아도 재밌었던 것 같다.
의현 :
이번에 나들이 하면서 오랜만에 아름다운 마을학교도 가보고 친구들도 보고 ,
다도도 배우고 놀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알차게 나들이 한것 같다.
다음에는 중등으로도 잘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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