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는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된 느낌이었어요.
주중에 내리는 소나기를 보니 참말 여름 더위를 맞이한 듯해요.
너무 할 일이 많아서 부지깽이도 거든다는 망종(芒種)절기예요.
작물들도 들풀들도 무럭무럭 자라니 장마가 오기 전에 부지런히 김매기를 해주어야겠어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작물들 바라보며 우리 학생들의 몸과 마음도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요~.
★준비물 : 새참통, 물통, 손 닦는 수건, 입가리개(몸상태 살펴서), 여벌 옷과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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