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빗소리 -설은 김정원

작성자연두빛.|작성시간26.06.08|조회수35 목록 댓글 2


빗소리 설은 김정원 모두가 잠든 조용한 새벽 세상을 깨우듯 뿌려대는 요란한 빗줄기 소리에 놀라 비몽사몽 잠에서 깨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오늘도 새벽에 눈을 뜬 내 머릿속에는 온통 당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이른 새벽 나를 깨운 것도 세차게 뿌려대는 빗소리가 아닌 당신의 향기 속에 젖어 있는 내 안에 그리움이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의여인* | 작성시간 26.06.08
    고운 그리움의 향기
    내리는 빗줄기에
    담아봅니다
    감사드려요
  • 작성자가을의여인*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