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에서 빛나는 그대 / 이정하 작성자가을의여인*|작성시간26.06.08|조회수38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내 속에서 빛나는 그대 / 이정하 어둠은 내가 되겠습니다 그대는 내 속에서 빛나는 별이 되십시오 잎줄긴 내가 되겠습니다 그대는 나를 딛고 영롱한 꽃으로 피십시오 멀리서 지켜보겠습니다 내 아픈 모습 그대가 볼 수 없도록. 그러나 그댄 영원히 내 속에 있습니다 이용복 - 줄리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두빛. | 작성시간 26.06.08 내려주신 고운 시향에 쉬여갑니다 오훗길도 편안하고 즐거움으로 가득하세요 작성자연두빛. | 작성시간 26.06.08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