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나무 아래서/청원 이명희 작성자가을의여인*|작성시간26.06.09|조회수42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등나무 아래서 - 청원 이명희 대롱이는그리움 터질 것 같은 설렘 향긋한 마음끼리 얼굴을 부벼 대며 보라 빛 꿈을 피어낸 그늘이 시원하다. 그대여, 우리 등나무 벤치에 앉아 바람의 지휘봉에 꽃송이 연주하는 사랑의 노래를 함께 들어보지 않으련. 청라 빛 꿈의 언덕 향기를 뿌리면서 우리들의 사랑도 저렇게 익혀보자 그 언제 뒤 돌아보아도 고왔다 말할 수 있게 이문세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이문세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두빛. | 작성시간 26.06.09 고운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선선한 날씨의 아침입니다 한낮에는 덥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연두빛. | 작성시간 26.06.09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