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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하다"는 그 말~~~~~말

작성자말뚝이|작성시간26.06.15|조회수31 목록 댓글 3

사랑

언~~~젠가? 아주 옛날.
"아나바다" 라는 말이 유행 했던 말 이지요.
뭐~~아껴쓰고. 나누고. 이랫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
그런 말 보다는 "미안합니다.죄송합니다" 이런 말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복잡한 시장길 걷다 갑자기 몸이 휘청 거릴정도로 다가오는 어깨부딧침..이럴때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미안합니다. 혹은 죄송합니다" 이랬다면 얼마나 훈훈한 사회가 될까요?

엊그제 이웃도시의 5일장에 다녀왔읍니다.
뭐~~항상 그렇듯이 복잡하고 비좁은 곳이 장터겠지요.

그런데 가슴까지 울리는 부딧침. 뭔 일인가? 하고 올려다 보니 체격이 넉넉하신 여성분이 획 ~~째려보며 지나 갑니다.

누구의 잘못도 이닐 수 있고. 또 모두의 잘못 일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때 생각 나더군요.
그래서 지나치는 등짝을 보니 "죄송합니다" 는 제 말이 들리기에는 너무나 먼 것 같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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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의여인* | 작성시간 26.06.16
    조금만 더 양보하고
    배려한다면
    세상은 창 밝아질것같아요
    내가 먼저 미안하다
    말할수있어야겠죠?

    말뚝이님
    불밝혀주시어
    감사합니다
    늘 건안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말뚝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여인님 다녀가셨네요.
    여름을 잘 보내고 게시지요?

    자주 오지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웃음이 많아지는 하루 되섰으면 좋겠읍니다.
  • 작성자가을의여인* | 작성시간 26.06.1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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