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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않아도 추억이 되살아는보리수(수)

작성자가을의여인*|작성시간26.06.16|조회수28 목록 댓글 1


말하지않아도 추억이 되살아는보리수(수) 강화 지인집 뜰안에 보리수 나무 한그루가 있는데 요즘 제철인지라 불게 익은 모습이 참 보기좋더라구요 채취해 갖고와 청도 담그고 현제들 모이는 날 갖고 가 나누어 먹었답니다. 어릴적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보리수 새콤하지만 추억이 있어 더욱더 달콤한 향기로 느껴지네요 가을의여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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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말뚝이 | 작성시간 26.06.18 중학교 시절에 배운 노래가 생각 나네요.
    ♬성문앞 우물곁에 서있는 보~ 리수
    나는 그 그늘 아래 단꿈을 보았네♪♩

    그때는 보리수가 무엇인지도 몰랐었는데 이렇개 탐스런 열매로군요.

    여인님 덕분에 추억에 젖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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