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향기를 내 그리움 속에/청복(淸福)한 송이 작성자가을의여인*|작성시간26.06.18|조회수24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너의 향기를 내 그리움 속에 청복(淸福)한 송이 파란 하늘 속에 예쁘게 떠 있는 솜털 같은 하얀 구름이 춤을 추는 향기로운 아침 향긋한 차 한잔을 마시며 탁자에 앉아 마음 다스려 가며 그윽한 향기에 취해간다 따끈한 차 한 잔에 그리움을 다 채울 수 없어 향기로운 향기로 온몸과 가슴 적시고 싶은 날 그래서 아마 너를 하루도 마시지 않으면 나는 못 견딜 것 같아 너의 향기를 내 그리움 속에 모두 다 넣어 마셔가면서 향긋함 속을 왔다. 같다 한단다 "ПРИКОСНОВЕНИЕ ВРЕМЕНИ (프리카스노베니예 브레메니) 시간의 어루만짐 - Sergey Grischuk (세르게이 그리슈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두빛. | 작성시간 26.06.18 고운 향기 나눔 감사합니다 추모공원에서 앱으로 마중합니다 알차고 즐거운 하룻길 되세요 작성자연두빛. | 작성시간 26.06.18 이미지 확대 작성자풀꽃향기 | 작성시간 26.06.19 바가 올려고 흐릿하면서후덥지근 해요이럴때 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면시원하고 기분 전환도 되겠지요즐거운 하룻길 되세요 작성자풀꽃향기 | 작성시간 26.06.19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