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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 원앙 이성지

그대 그리고 나

작성자원앙이성지|작성시간26.06.18|조회수37 목록 댓글 3
그대 그리고 나 /이 성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리 만날 수 없는가요?

보고 싶어지는데
너무 미워하지 말아요.

내 사랑 그대에게
보여 주기에 너무 작았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

바쁜 생활 속에
그대 있었나요?
혹여 여민 정이 있다면
좋은 생각 해주세요.

아직 잊지 못했어요
그대 다시 만나면
따뜻한 미소로
반갑게 대해 주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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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의여인* | 작성시간 26.06.19
    아름다운 시심속으로
    머물다 갑니다.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원앙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댓글 너무 누전 내요, 죄송합니다.
    오늘도 정말 수고하였어요. 좋은 밤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가을의여인* | 작성시간 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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