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바바에들 카톡과 문자 대화 내용 (JTV 정복하자)

작성자Mr.Pangit (JTV 그곳¿ 즐기자)|작성시간13.06.01|조회수4,958 목록 댓글 19

JTV 업소에서 근무하는 바바에들과 대화및 전화통화, 문자메시지로 통한

대화시 우리가 알아야 할점과, 대처 할수 있는 요령이 필요하다.

또한, 바바에가 무엇을 요구하고, 무엇인가 필요한 시점인지도 알아야 할것이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것은, 절대 넘어가는 호구가 되면 안된다.

아래 최근에 카카오톡및 문자 메시지 내용으로 통하여 몇가지 사례가 될수 있으며,

배울것도 있고, 생각 해봐야 되는 문제들도 있다.

(JTV 바바에들과 이미 오래전부터 대화를 해온 베태랑분들은 잘 아는 내용이며

대처할수 있을지 몰라도, 초보인 사람들에게는 필수이기도 하므로 참고만 하십시요)

.

.

.

 

 

 

 ┗▶ 마카티 '블루 엔젤' 바바에와 카카오톡및 문자메시지 대화 내용이다.

JTV 업소 바바에들은 1달에 15일씩 2번으로 나눠 월급이 지급 된다 (그 동안 측정된 포인트및 수당등)

처음 사진 카카오톡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 바바에 포인트 미달로 월급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그래서...나에게 부탁겸 와 달라는 메시지를 보낸것이다. 사실 갈수는 있다.

이미 이 바바에 나를 남자친구로 생각하고 있고, 나 역시 나쁘지 않는 감정으로 만나고 있기에...

하지만, 버릇 잘못 들여 놓으면, 갈수록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따끔하게 기분 섭섭한 말로 혼을 내 줬다.

그리고...난후 더 이상 연락도 문자도 하지 말라고 나는 답변을 해줬다.

그뒤로 카카오톡 오는 메시지도 더 이상 확인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았다.

그러자...뒤에 사진 보면 알겠지만, 일반 휴대폰 문자로 나에게 보낸다. 물론 미안하다는 말을 표현 한다.

 

각 JTV 업소에서 근무하는 바바에들은 월급날짜가 다가오면, 조마조마 하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각 업소에서 랭커에 들고 나름 잘 나간다는 바바에들은 큰 걱정꺼리가 되지 않지만,

제대로된 월급 금액과, 좀더 많은 월급을 받아 가기 위해서...바바에들은 수 많은 공략과 각자의 손님들로

확보하기 위해 전투력을 쌓아 가고 있다.

리퀘스트, LD, 시간연장, 도항등...

 

JTV에서 근무하고 있는 바바에들, 각자 쉬는날 빼고 매일같이 업소로 출근하는 애들 제대로 된 바바에들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결근, 지각...등의 많은 패널티가 부여 된다.

나도 말로만 듣던 월급수당표를 눈으로 직접 봤고, 또한 많은 패널티가 붙어서 월급에서 삭감되는것도 봤다.

 

JTV 바바에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기본정도는 알고, 그 다음 노가리를 통한 작업으로써

하나씩 풀어 가보기를 바란다. (말로 표현하기도 그렇고, 본인들이 직접 체험 해서, 바바에들을

만나보면, 느끼게 될것입니다.)

 

 

 

 

 

 

┗▶ 말라떼 '하나타바' 바바에와 문자메시지 대화 내용이다. (가장 최근에 방문하여 작업중)

친구와 함께 말라떼로 출동하여, 방문 한곳은 '하나타바' 나름 분위기 좋다.

당시 20명 조금 넘게 많은 바바에들이 쇼업하는 테이블로 다가왔고, 난 역시 OK

근데...친구가 리퀘스트 한 바바에는 막상 자리에 앉고 나니깐...졸라 싸가지 없고 별로였다.

몇분 앉아 있다가, 바로 보내 버리고 친구는 헬퍼를 요구 하였다. 그렇게 2번째로 온 헬퍼가

그래도 마음에 들어 OK 사인을 보냈다.

'하나타바' 이곳도 역시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이다. 대충 들은 소문은 있었지만...

바바에들도 역시 그런다, 한국 사람들 많이 온다고. 후후~ 분위기 안 좋아 질려고 한다.

이 날은 난 평소와 달리, 아주 담담하게 솔직하게, JTV 바바에들의 핵심만 골라 잡아서

질문도 하고, 대답도 하고 했다.

내 파트너와도 역시, 우리 프리하게 이야기 하자~ 난 어느정도 다 알고 있다.

그러니...숨길 필요도 없다. 솔직하게 질문도 하고, 대답 하자고...장난도 치면서 ㅋㅋㅋ

시간좀 흘러, 슬슬 재미도 붙어 가고, 친구 역시 나쁘지는 않다고, 1시간 더 연장하고

계속 분위기 맞춰 작업에 열중 하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 어쩌다...서로간의 Baby가 되어 버렸고 ㅋㅋㅋㅋㅋ

거의 집에 갈때쯤에, 내 파트너 찾는 일본 손님이 와서, 잠시 헬퍼로 온 바바에가 있었다.

나이는 26살, 집은 까비떼에 살고 있고, 학교 선생을 한다고 한다.

인물은 그다지 썩~ 좋은것은 아닌데, 영어발음도 상당히 좋고, 좀 배운티가 난다.

JTV와서 색다른 바바에를 만나보는것 같았다. 내 파트너 살짝 눈치를 보고...헬퍼로 온 바바에

연락처를 딴다. 그녀 역시 흔히 승락을 한다.

그후...난 헬퍼로 온 바바에한테 살짝 문자를 날려 보내니깐...반응이 나쁘지 않았다 ㅋㅋ

오후, 문자로 연락이 되어....반응이 지금 만나자는 느낌이 살짝 왔는데, 시간상 안되는 상황이고...

원래 내 파트너와 한참 재미나게...진담반 농담반 상황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단계라서 고민을 해 본다.

그리고...몇일후 일이 터지고 말았다.

헬퍼로 온 바바에가 내 파트너에게 이야기를 해 버렸다 (-,.-)

문자 내용을 보면, 그날 바바에와 주고 받은 내용들이 쭈~욱 나온다.

내가 앞전에 누군가의 회원님의 실 경험담 글을 보고, 헬퍼로 온 바바에와 좋은 성과를 거둔 사연이 있기에..

나 역시 혹시나 하고, 또한 색다른 느낌의 바바에를 본것 같아서...진행을 해 볼까 고민을 하게 되었지만

일이 터지고 말았다 ㅋㅋㅋㅋ

저 일이 터지는 전날 2번째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하나타바' 싸가지 없고, 무식한 매니저와 한바탕 하고,

1시간도 안되어 나와 버린 일이 있었다.

그래서...사실 내 파트너 역시, 걱정반, 아쉬움을 하고 있는 상태였는데...ㅎ

하필, 헬퍼로 온 바바에가...나랑 문자로 연락 한다고 말을 해 버렸으니...완전 분위기 이상 해졌다.

문자 메시지 내용만 보면, 사실 이미 애인사이가 되어 버렸고, 단...육체적인 탐방을 하지 않은 상태의

애인모드가 되어 버린것이다. ㅋㅋㅋㅋ

제일 중요한것이 서로간의 사랑을 확인할수 있는 육체적인 탐방이 없기에...지금도 저렇게 꾸준하게

서로 문자 메시지로 알콩달콩하게 지내고 있지만...사실 큰 기대는 없다.

그러나...기회가 오고, 헛점이 보이면 바로 공략 할것이다.

비록 문자 내용 자체는 이미~ 벌써 몇번을 만나고, 서로간의 육체를 탐방한 사이처럼 보이지만...

JTV 초보님들에게는 절대, 훅~ 하고 100% 넘어 가면 안된다는점 주의 바랍니다.

바바에 역시...우선적으로 자기 손님관리를 위해서, 정말 마음을 흔드는 문자 메시지들로,

작업성 문자 메시지로, 남자분들 마음을 슬슬 녹이고 있습니다.

아무튼...차후 좋은 성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도전 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

 

 

 

 

 ┗▶ 마카티 '시아와세' 바바에 문자 메시지 내용 입니다.

여기 시아와세는 4번정도 방문 한것 같습니다.

일찍감치 포기를 하고 다른 바바에를 찾아야 하는곳이기도 할 장소다.

나이도 어리고, 육덕진 몸매를 가지고 있지만...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짓궂은 장난기도 많고, 철이 없다고 표현하는게 낳을지도 모르겠다.

2번째 방문 했을때에는...동생과 함깨 VIP룸에서 놀았는데 짜증이 날 정도로

장난을 쳐서, 화를 심하게 낸적 있다.

결국 울음을 터트리기는 하였지만...ㅋㅋㅋㅋ

그후로 연락은 물론, 답장도 안해주고 시간이 흘렀는데, 그 사이에 나빼고 동생과 친구가

시아와세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나는 왜? 같이 안 왔냐고 물어봤다고 하길래

동생이 장난삼아 한국 가 버렸다고 했단다 ㅋㅋㅋㅋ

나도 뒤늦게 알게 된 사실 이였지만...그후 이 바바에 진짜 놀랬는지 확인차원에서 연락및

문자가 다시 왔다. 하지만 그렇게 썩~ 땡기지는 않았다.

그렇게...시간이 흘러 한국에 잠시 들어 갔다온것도 알고, 오랜만에 혼자 방문 해보자 해서

갔다 왔는데...6월달 중순쯤에 일을 그만 두고, 학교 간다고 하였다.

별 재미도 없었고, 역시 이 날도 조용히 있다가...일찍 나와 버렸다.

그후 역시 메시지는 계속 오고 있었는데...어제 일을 마치고, 집으로 와서 샤워하고 있는 사이에

이 바바에한테 1통의 부재중 전화와, 저렇게 문자 메시지가 왔다.

오늘밤 나를 만나고 싶다는 내용은 맞는것 같은데...무엇인가 기분이 나쁜일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지 기분 나쁜것 왜 나한테...난리야 ㅋㅋㅋㅋ

한편으로, 오늘 만나서 한번 끝장 보자는거야...당췌 ㅋㅋㅋㅋ 신비성이 없는 바바에라서

역시 지금도 문자 메시지 답장은 안 해주고 있다. (정리를 해야 되는 바바에라서...)

준다고 줄때...먹어야지, 뒤로 미루면 결과는 안좋던데...흠a

 

 

 

 

 

 

 

┗▶말라떼 '퍼스트 라인'과  마카티 '사치" 바바에게 나랑 같이 JTV에 놀러 다니는 동생한테

보내는 메시지 내용들이다. ㅋㅋㅋㅋ

이유인즉, 동생은 한국 여친과 필핀에서 실제로 같이 살고 있기에, 만나는 바바에마다 전화는 있는데

필리핀 유심 교체를 못하고 있다. 한국에서 걸려오는 중요한 전화가 너무 많기에....

싼 휴대폰이라도 사서 선물 해줄까? 하는 바바에도 있었다 ㅋㅋㅋㅋ

그래서...왠만하며 내 전화번호를 가르켜 준다.

그런줄 알고, 진짜 저렇게 카카오톡으로 메시지 오는 바바에들 보면 더 웃낀다 ㅋㅋㅋㅋㅋ

알면서...모르는척, 어떻게해서 가게로 불러 들일려고, 아주 난리를 치고 있다.

 

퍼스트라인 처자와는 관계가 아주 좋은 단계이며, 밑에 마카티 사치에 있는 바바에는, 앞전에 가게

일 마치고 밖에서 딱 1번 밥을 같이 먹은적이 있고, 사실 이 바바에가 1달 넘게 일을 안하고 쉬고 있었다.

우연히 보니파시오쪽에 와 있다고, 동생이 보고 싶다고 만나자고 문자가 온적이 있었는데...

서로 의사전달및 대화 내용이 엇갈려서, 만나기 해 놓고, 못 만난적이 있었다.

 

혹시 마카티 '사치' M.J라는 바바에 알고 있고, 정보좀 있다면 부탁 드립니다. ㅎㅎ

6월달부터 다시 사치에서 일 시작 한다고 하더군요....

.

.

.

어떻습니까? ㅎㅎ

어린 학생들 장난 치는것 같죠?

필리핀 바바에들 문자로 대화는것 엄청 좋아 합니다. 물론 비싼 통화료 아껴 보자는 마음도 있긴 있지만...

정말 귀찮을 정도, 바바에들과의 작업과 사랑을 키워 나갈려면, 어쩔수 없습니다.

문자및 카카오톡등으로 사랑의 멘트도 날려 주고, 꾸준하게 작업도 해 가야 됩니다.

또한, 아니다 싶을때에는 과감하게 팅겨 버리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절대 내상및 호구 대상이 되면 안됩니다.

 

혹시라도 다른 의견이나 더 좋은 경험담등이 있다면...조언도 부탁 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쏙쏙♪ (JTV 정복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27 배울것까지 있나요? ㅠ.ㅠ
    실전에 부딪혀 도전하고, 내공을 쌓아 가는것뿐 ㅎㅎ
  • 작성자빠빠오 | 작성시간 13.06.05 어떻게 저 많은 바바애들 저로코롬 잘 관리하셔서 카톡 해주시고 답장을 해주시는지 .. 대단합니다.. 전 꼼꼼하지가 못해서 절대 저렇게 관리 못하는데..
  • 답댓글 작성자쏙쏙♪ (JTV 정복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27 ㅋㅋㅋㅋ 어쩔수 없네요
    저도 정말 귀찮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실전이 중요 하니깐 ㅋㅋㅋㅋ
  • 작성자쇼군 | 작성시간 13.06.26 한참 관리할때 10명정도 지금 하라면 못할것 같은...ㅎㅎ 기여운 문자 재미나게 읽었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쏙쏙♪ (JTV 정복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27 ㅋㅋㅋㅋ
    예전부터 쌓아온 본바탕의 기본기가 있으니, 큰 걱정이 있겠습니까?
    10명이라...휴휴~ 대단 하십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