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면서 건강하게 살려면 2가지는 해야한다고 합니다.
하나는 운동이요
또하나는 취미생활이라고...
울 회장님께선 난치는것이 취미생활이라고 하시고^^
현순선생님께선 등산하는것이 취미생활이라시네요^^
전...운동은 패스하고..ㅜ.ㅜ
취미생활이 공교롭게도 다육이 조금과 열대어키우는것입니다~
울 세화선생님이랑 윤아선생님도 나중에 취미 알려주세요^^
베란다에서 다육이 몇장 찍었어요.
올려봐요^^(스크롤압박주의하세요)
▲ 추석연휴동안 쌍두로 흰꽃이 폈던 리톱스-펄피십스랍니다^^
▲쪼매 귀한애들이 몇이 있어요^^
▲이애가 그애같은 잎장이 비슷한 요런 아이들을 좋아라해요^^
▲리톱스 씨앗파종해서 키운아이들이지요. 2009년12월과 2010년 3월에 파종한 애들입니다.
▲핑크빛으로 물드는 아메치스에요^^
▲달콤한 향이 나는 라울이구요
▲울가연이가 고른 화분과 다육이지요. 키우는 다육이중 잎장이 가장 작은 방울세덤(희성미인)이에요.
▲초등동창이 집들이 선물로 준 비취후리데대품이에요. 겁나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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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세화 작성시간 11.09.18 와... 리톱스 꽃이 참 예쁘네요.. 선생님처럼 다육이들도 환한 것 같아요.. 키우는 주인을 닮아가는듯... ^^
저의 취미는.... 노래? ㅎㅎ 영광여성합창단 단원이 되었거든요..알토파트(굵은 목소리 담당이죠 ㅋㅋ)
11월에 발표가 있어요. 그 발표회를 마지막으로 합창단을 그만 해야할지 고민중이지만요.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넘 재미있네요. 하지만 그만 두어야할 것 같아요..TT -
답댓글 작성자이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18 발표를 어디서하는데요?
시간이 없으셔서 못하시는거에요?
노래잘하는분 넘 부러워요^^ -
작성자윤세화 작성시간 11.09.18 영광에서 하겠지요.. 저도 좋아할 뿐 잘 하는 건 아녜요.. 그러니까 취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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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들윤(정윤아) 작성시간 11.09.20 화질이 끝내주네요.ㅋㅋ 전...그림이 취미였는데 일로하고잇으니..ㅋㅋ딴 취미를 만들어야겟네요.ㅋㅋ돈 마니벌어서 쇼핑을 취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