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뜻깊은 송년모임을 가질수 있음을 감사하고 제곁에 유능하신 샘들이 계심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막막하다가도 샘들 만나면 위안이 되고 힘이되고 이 힘의 크기는 감히 잴수 없을 정도로 크답니다
서로 다른 환경,생활에서 만났지만 글씨가 있어 그 뜻은 하나가 되고 훈훈한 정이 스며들거라 생각됩니다
이제 걸음단계이지만 글씨만 생각하고 공부해서 우리 마법나무가 최고가 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우리샘들 저와 한뜻이 되어 2012년 에도 함께 할것이라고 믿으며 가정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샘들..
사랑합니다~~^^
2012년 12월29일 12시
장소는 봉선동 애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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