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들 안녕하세요^^
거의 1년에 한번씩 글을 남기는 듯 하네요 ㅋㅋ 한국은 아직 추석 명절이겠네요 휴일의 끝자락이시겠죠^^ 여기서는 느낄 수 없는 명절의 분위기~~ 건강하고 좋은 시간이셨기를 바래요.
이번에 흑인마을 유치원 선생님들 교사교육대회에서 선생님들 대상으로 글씨 수업을 했어요. 선생님들이어도 가위질을 못하는 분들이
있어서 일일이 다 도와주어야하니 좀 힘들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그 때 배운 마법 글씨가 아프리카에서 빛을 바라네요^^
언젠가 한국에 가서 뵐 날을 기약해보며
남아공 프레토리아에서 윤세화입니다~~
거의 1년에 한번씩 글을 남기는 듯 하네요 ㅋㅋ 한국은 아직 추석 명절이겠네요 휴일의 끝자락이시겠죠^^ 여기서는 느낄 수 없는 명절의 분위기~~ 건강하고 좋은 시간이셨기를 바래요.
이번에 흑인마을 유치원 선생님들 교사교육대회에서 선생님들 대상으로 글씨 수업을 했어요. 선생님들이어도 가위질을 못하는 분들이
있어서 일일이 다 도와주어야하니 좀 힘들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그 때 배운 마법 글씨가 아프리카에서 빛을 바라네요^^
언젠가 한국에 가서 뵐 날을 기약해보며
남아공 프레토리아에서 윤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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