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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드랩과 실덱에 대한 설명(하는 방법)

작성자지랄초풍파-개미|작성시간04.03.04|조회수757 목록 댓글 3
대부분은 알고 있을 내용 이지만
모르는 분도 있어서 간단하게 적어 봅니다.

부스터 드랩

부스터 드랩은 즉석으로 덱을 만들어서
게임을 하는 경기라고 생각하면된다.
진행자의 호명은 받고 자리를 배정 받는다.
자리에 앉고, 부스터 3개를 받는다.
진행자의 말에 따라 지정된 부스터를 뜯는다.
그리고 그중에서 한장을 고른다.
이제 남은 카드는 14장
진행자가 말하는 방향으로 14장의 카드덤이를
넘긴다. 다른플레이어에게....
자신에게도 다른플레이어가 넘긴 14장의 카드
뭉치가 왔을것이다. 그중에서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카드를 고른다. 그런식으로 돌다보면은
참가자는 15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을것이다.
15장의 카드를 잠시 본후 진행자의 말에 따라
다음 부스터를 뜯는다. 이번에는 돌리는 방향은
반대 방향이다. 하는것은 전과 동일하다.
마지막부스터도 마찬가지지겠지만 돌리는 방향은
2번째의 반대, 즉 처음에 돌리는 방향이다.
이런식으로 돌리면 카드를 45장 가지게 된다.
여기서 자신이 생각하여 랜드 포함 40장이상의
덱을 구성해서 게임에 참여하면 된다.
덱에 포함된 카드말고는 모두 사이드 보드이다.
랜드는 주최측에서 대여해주니 초보자들은
걱정안하셔도 된다.

실덱

실덱은 스타터덱과 부스터 2개를 가지고
하는 경기이다. 이것도 즉석에서 덱을 짜는
것이지만, 이것은 카드를 돌리거나 하지 않는다.
스타터를 뜯고 부스터를 2개 뜯은 카드만으로
덱을 만드는것이다. 그런면에서 부스터 드랩보다는
더많은 운이 필요하다. 부스터 드랩에선 자신이
좋지 않은 것들을 뽑앗다 해도 상대방이 자신에게
좋은 카드를 넘길수도 있지만, 실덱은 카드의
이동이 없기 때문에 뽑는 운도 중요하다.
하지만 덱을 구성하는 실력이 떨어진다면
좋은 카드를 집었다고 해도 100%의 능력을
발휘 할수 없다. 현재 사용되는 블럭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리미티드(드랩, 실덱)환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겠다.

부스터를 뜯을 생각이라면 드랩을 하라고
추천한다. 최소한 드랩에선 자기가 뜯은
부스터에서 나온 레어는 자신이 집을수 있다.
레어도 뽑으면서 드랩경기도 즐기고
1석 2조인 셈이니 부담갓지 말고 참가해
보시기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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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생은 진검승부 | 작성시간 04.03.04 조금만 하다보면 감이 딱~ 옵니다. 실덱같은 경우가 초보분들에게는 더욱 안정감있게 즐길 수 있죠. 어차피 다 내카드가 될 것들이니~
  • 작성자Crazy기원™ | 작성시간 04.03.06 부스터드렙할경우.. 가끔씩.. 랜드도 그냥 가저가게된다.. (깜빡하고) 이리저리 모아둔 랜드를 보며...
  • 작성자★§ILLUSION§★ZesCharlian | 작성시간 04.07.30 퍼갑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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