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공격선언을 할 때, 상대방 생물을 탭시키면 그 생물은 공격이 무효가 되나요?"
최근들어 아주 많이 들어본 질문입니다.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질문이기도 하죠.
생물을 탭시키는 능력은 상대방의 데미지 수단 하나를 락킹 또는
상대방의 가드를 해체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자주 사용됩니다.(특히 리미티드)

위 카드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것들을 방어적인 목적으로 쓸때는
그 생물이 공격을 들어오기 전에 탭을 시켜야하 한다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케쥬얼에서 주로 일어나는 상황>
상대방이 공격을 선언하려고 탭을 합니다. "요놈 요놈 공격이야~"
그 때 "잠깐~"하고 멈추게한 후 "공격 하기전에 저 X같은 XX이 달린 XXX를 탭시킬게~"
주로 이렇게 하고 계실겁니다.
저도 저런 식으로 해왔고, 케쥬얼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하고있죠.
(사실 일일이 단계 따지고 넘어가기가 귀찮죠)
그렇다면 정식 룰에 따른다면 어떻게 할까요?
[전투단계]는 *단계는 페이즈(Phase)라고 합니다.*
[전투전 메인단계]와 [전투후 메인단계]에 끼여있는 하나의 단계입니다.
세부적으로는 1.전투시작 => 2.공격 생물 지정 => 3.방어 생물 지정 =>
4.데미지 딜링(데미지 스텍->퍼스트 스트라이크 데미지 딜링->노멀 데미지 딜링) =>
5.전투 끝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세부적인 과정은 스텝(Step)이라고 부릅니다*
할일없이 이렇게 복잡하게 나눠논게 아닙니다.
위의 각 스텝 사이사이의 화살표(=>와->)부분마다 인스턴트 스펠과 지속물의 능력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전략적이 아닌 상황이라면, 업킵때 탭시켜도 되고, 전투전 메인단계에서 탭해도 됩니다.
그러나 a.팽팽한 대치상황이거나, b.상대가 치명적인 이큅먼트를 조종하거나,
c.매우 전략적인 상황(탭시키느냐 다른 인스턴트 스펠을 쓰느냐 택일상황)이라면
하나하나 따지고 넘어가야합니다.
특히 토너에서 상대가 "공격가는 생물 지정합니다." 라고 물어봤을때
무심결에 "네" 라고 한다면, 탭시킬 기회가 날아가겠죠?
주로 전투 페이즈에 들어가서 전투의 시작이 끝나고 공격 생물 지정이
시작되기 전 타이밍에 쓰시면 되겠습니다.(1번과 2번 사이)
그러면 그 생물은 공격을 할 수 없죠.
물론 전투단계는 이미 시작되었으므로 소서리스펠과 이큅 옮기기는 불가입니다.
<토너에서 일어나야할 바람직한 상황>
"전투 단계 시작할까요?" => Yes or No
"전투 단계 시작합니다. 공격자 지정전에 하실거 있으신가요?" => Yes or No
"공격자 지정전에 이녀석 탭시키신다구요? 네 그러면 요넘하고 요넘만 어택이요~"
위의 질문들을 해서 상대방이 올바르게 반응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합니다.
안그러면 애매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좀 복잡한 감이 없진 않지만, 결론은 간단합니다.
공격자가 어택 하기전에 먼저 물어보는 겁니다. "뭐 하실거 있나요?"
공격자가 그런 룰에 익숙치 않다면 "공격생물 선언전에 저는 할게 있습니다."
라고 방어자가 미리 말해주는 것도 좋겠군요.
케쥬얼 게임에서도 팽팽한 대치상황이라면 꼭 물어보고 넘어가세요.
게임이 아주 부드럽게 굴러갈겁니다.
룰 적인 부분은 이미 저지님에게 평가 받았습니다.
적절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써먹으세요~
최근들어 아주 많이 들어본 질문입니다.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질문이기도 하죠.
생물을 탭시키는 능력은 상대방의 데미지 수단 하나를 락킹 또는
상대방의 가드를 해체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자주 사용됩니다.(특히 리미티드)

위 카드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것들을 방어적인 목적으로 쓸때는
그 생물이 공격을 들어오기 전에 탭을 시켜야하 한다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케쥬얼에서 주로 일어나는 상황>
상대방이 공격을 선언하려고 탭을 합니다. "요놈 요놈 공격이야~"
그 때 "잠깐~"하고 멈추게한 후 "공격 하기전에 저 X같은 XX이 달린 XXX를 탭시킬게~"
주로 이렇게 하고 계실겁니다.
저도 저런 식으로 해왔고, 케쥬얼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하고있죠.
(사실 일일이 단계 따지고 넘어가기가 귀찮죠)
그렇다면 정식 룰에 따른다면 어떻게 할까요?
[전투단계]는 *단계는 페이즈(Phase)라고 합니다.*
[전투전 메인단계]와 [전투후 메인단계]에 끼여있는 하나의 단계입니다.
세부적으로는 1.전투시작 => 2.공격 생물 지정 => 3.방어 생물 지정 =>
4.데미지 딜링(데미지 스텍->퍼스트 스트라이크 데미지 딜링->노멀 데미지 딜링) =>
5.전투 끝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세부적인 과정은 스텝(Step)이라고 부릅니다*
할일없이 이렇게 복잡하게 나눠논게 아닙니다.
위의 각 스텝 사이사이의 화살표(=>와->)부분마다 인스턴트 스펠과 지속물의 능력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전략적이 아닌 상황이라면, 업킵때 탭시켜도 되고, 전투전 메인단계에서 탭해도 됩니다.
그러나 a.팽팽한 대치상황이거나, b.상대가 치명적인 이큅먼트를 조종하거나,
c.매우 전략적인 상황(탭시키느냐 다른 인스턴트 스펠을 쓰느냐 택일상황)이라면
하나하나 따지고 넘어가야합니다.
특히 토너에서 상대가 "공격가는 생물 지정합니다." 라고 물어봤을때
무심결에 "네" 라고 한다면, 탭시킬 기회가 날아가겠죠?
주로 전투 페이즈에 들어가서 전투의 시작이 끝나고 공격 생물 지정이
시작되기 전 타이밍에 쓰시면 되겠습니다.(1번과 2번 사이)
그러면 그 생물은 공격을 할 수 없죠.
물론 전투단계는 이미 시작되었으므로 소서리스펠과 이큅 옮기기는 불가입니다.
<토너에서 일어나야할 바람직한 상황>
"전투 단계 시작할까요?" => Yes or No
"전투 단계 시작합니다. 공격자 지정전에 하실거 있으신가요?" => Yes or No
"공격자 지정전에 이녀석 탭시키신다구요? 네 그러면 요넘하고 요넘만 어택이요~"
위의 질문들을 해서 상대방이 올바르게 반응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합니다.
안그러면 애매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좀 복잡한 감이 없진 않지만, 결론은 간단합니다.
공격자가 어택 하기전에 먼저 물어보는 겁니다. "뭐 하실거 있나요?"
공격자가 그런 룰에 익숙치 않다면 "공격생물 선언전에 저는 할게 있습니다."
라고 방어자가 미리 말해주는 것도 좋겠군요.
케쥬얼 게임에서도 팽팽한 대치상황이라면 꼭 물어보고 넘어가세요.
게임이 아주 부드럽게 굴러갈겁니다.
룰 적인 부분은 이미 저지님에게 평가 받았습니다.
적절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써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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