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靑]우석작성시간12.08.22
별로 어렵지 않아요. 포인트는 "트랜스폼은 랩싱 어빌리티가 아님" 입니다. 트랜스폼에 의해 일어나는 2차 트리거는 산지의 사냥꾼 양쪽면이 모두 랩싱 어빌리티(한쪽은 라이프게인에 토큰을 전장에 놓고, 한쪽은 플레이어와 지속물에 피해를 입히니까) 지만, 트랜스폼은 랩싱 어빌리티가 아니니까요(랩싱 어빌리티의 카테고리는 명확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답이 나오는거에요.
작성자_zzt작성시간12.08.22
그럼 결론적으로 자기 트리거는 자기가 챙겨야만 하는 거군요. 상대는 상황 보고 유리한 것만 슬쩍 사용가능이라니..;; 근데 이 규칙 적용하다가 분명 누군가 트리거드 어빌리티 아닌 걸 착각하다가 호되게 사기죄 먹을 것 같아요. 좀 무섭달까..
작성자[靑]우석작성시간12.08.22
기본적으로 이 랩싱 어빌리티와 관련한 규칙의 요지는 "게임에 더 집중하는 사람이 집중하지 않는 사람보다 게임에서 이득을 받아야 한다" 입니다. 따라서 이 규칙은 레귤러 REL에는 적용이 안 되구요;; 경쟁적인 토너먼트 이상에서만 적용되는 규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