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立(Rits)작성시간13.08.08
두 배 주간과 떠오르는 별의 주간(...) 더블링 시즌은 일단 시즌이 주간이라는 뜻이 아니고(주간은 1주일 or 낮이라는 뜻밖에 없죠. 시즌은 연 단위로 오는 아예 스케일이 큰 단위라) 더블링은 배증이라는 표현이 국어사전에도 있는 용어라 좀 한자어에 집착하면 배증기 / 무난하게 풀면 배증의 철이나 배증의 계절 정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모두의마블]Greel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8.08
주간이 짧은 구간을 뜻하는것이다보니 계절이나 철로 번역하는 쪽이 더 자연스럽다는 의견은 동의합니다만...잘 사용하지 않는 배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에는 좀 꺼려지네요. 천하멸절검이나 망각륜 대척결사같은 번역으로 파동이 일어났던지라 잘 쓰이지 않는 한자어를 풀어 쓰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立(Rits)작성시간13.08.09
사실 카미가와 카드는 일어 이름을 짓고 영어로 번역한 방식이라 중문판 카드를 봐도 영어 이름이 아니라 일어 이름을 기준으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발음을 쓴다면 "쥬간" / 한자 문화권의 특권(?)을 행사하면 "주안"이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