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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 추적자의 서보 제작 가능 여부

작성자엔릭| 작성시간17.02.14| 조회수45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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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F.M. 99/99 작성시간17.02.14 추적자의 능력은 공격자 선언 직후에만 유효합니다. 방어자 선언으로 넘어갔을경우 이미 지나간 트리거가 됩니다.
  • 작성자 [C.Ash][TG] 최유진 작성시간17.02.15 상대분을 AP, 본인을 NAP로 본다면, AP는 공격자지정단에 격발하는 격발능력을 어떻게 할지 결정하지 않고, NAP가 방어자지정단으로 넘어가도 되냐는 질문에 긍정했으므로, 우선권을 넘긴 것으로 판단합니다. 즉, 격발능력의 효과를 적용하지 않고 넘어간 것이며, 이제 와서 격발능력을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NAP가 "방어자 지정한다"고 선언하고 이를 AP가 긍정했다 해서 실제로 단계가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NAP는 방어자 지정을 선언하고는 방어자를 지정 여부를 결정하지 않고 자동장치의 탭능력을 사용했으므로, 지금은 방어자지정단이 아니라 공격자지정단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sh][TG] 최유진 작성시간17.02.15 어... 답변하고 보니 이건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 격발능력은 에너지를 지불할지 여부를 해결할 때 결정합니다. 일단 격발이 스택에 있고 AP가 우선권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NAP가 "방어자 지정한다"며 우선권을 넘겨받기를 요청했을 때 AP가 긍정했다면, 격발능력은 여전히 스택에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NAP가 방어자 지정을 하지 않고 탭능력을 사용했다면 AP는 아직 스택에 남아 있는 격발능력을 어떻게 할지 결정할 기회가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sh][TG] 최유진 작성시간17.02.15 만일 NAP가 "방어자 지정합니다. 격발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라고 했다면 얘기가 좀 달라지겠죠. AP가 격발능력 적용 여부를 결정한 뒤에 다시 우선권을 주고받을 기회가 있으므로, NAP는 이 때 우선권을 받아서 탭능력을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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